Archive for the ‘'웹 비즈니스' 이야기’ Category
SnowRoll을 기다리며..
Jul 10
여러분들 중에 혹시 티망고라는 회사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마 별로 없으실것 같습니다. 짐작 하셨듯이 티망고와 티그레이프는 형제 회사입니다. (저의 메신저 대화명은 [라임-레몬-그레이프-망고 그리고 칵테일!] 입니다. 그 중의 망고에 해당되죠. 과일명이 아닌 회사로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마케팅 회사인 인사이트 미디어가 있습니다. 인사이트 ...
사실은 Web2.0 업계만 그런 것이 아닌 것 같네요.
Jul 1
태그스토리의 우병현 대표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추락한 '인터넷 한국'이라는 글에 공감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필자의 답답함이 그대로 전해지더군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런 현상이 굳이 Web2.0 업계를 대상으로만 벌어졌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분야에서도 중소기업이 가진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대기업이 하청이라는 ...
TouchRing 이라는 서비스를 아시나요?
May 28
혹시 여러분들 중에 "하비비 카드"라는 상품을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때는 바아흐로 1990년대 초반, 공중전화 카드와 삐삐가 대세였던 시절. 몇몇 연인들이 끼리끼리 하비비카드라는 음성녹음 서비스를 이용해서 서로 메시지를 남기며, 애틋하게 만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비실시간 통화이지만 서로간의 비밀 통신 채널이라는 면에서 조금 뜰뻔했던 ...
개인용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능성, 글쎄..
Feb 9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과 관련된 웹 ASP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SalesForce.com을 들 수 있습니다.(어쩌면 유일하게 보입니다.) 초창기에는 CRM 기반의 Sales Automation으로 시작하여,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성공 모델로 자리 매김을 하더니, 이제는 PaaS(Platform as a Service)라는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Application Exchange라는 서드파티 ...
비즈니스는 타이밍이다
Jan 21
지난해(2007) 봄, 아내와 대화를 하면서 '인터넷폰을 활용한 외국어 학습 SNS'라는 비즈니스를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그런 서비스가 있다면 수익 모델 측면에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한 번 그려볼까? 하다 관뒀습니다만 ... 결국 그런 서비스가 나오는군요. 실제 ...
